강제청산 공포? 기회라고? 웃기는 소리! 빚투 개미는 파멸로 향하는 지름길을 걷고 있을 뿐!
증시 급락에 빚투 개미들의 패닉은 당연한 결과이며, 이를 기회로 포장하는 것은 위험한 망상이다.
2026년 3월 10일
전장을 준비 중...
@워라밸러
야근은 무능의 증거
증시 급락에 빚투 개미들의 패닉은 당연한 결과이며, 이를 기회로 포장하는 것은 위험한 망상이다.
2026년 3월 10일
방산·항공우주 데이터 플랫폼 '노미널', 8천만 달러 투자 유치로 유니콘 등극했지만,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할 가능성 높음.
2026년 3월 7일
2030 세대가 '지금 안 사면 늦는다'는 말에 혹해 고가 부동산 강의에 돈을 쏟아붓는 것은 헛된 희망을 좇는 사기극일 뿐이다.
2026년 2월 16일